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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테크넷, 장기근속 임직원 포상 시상식 진행 ... "함께 걸어온 시간에 감사"
윈스테크넷은 지난 1월 27일, 장기근속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포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오랜 시간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근속 만 20년과 10년을 맞이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단순한 근속 연수 기념을 넘어 그동안의 노력과 헌신을 함께 되새기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습니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온 시간과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이어온 경험을 소감으로 나누며, 회사와 함께한 여정을 공유했습니다. 시상식 현장에서는 동료들의 진심 어린 박수와 축하가 이어졌습니다. 바쁜 연초 일정 속에서도 잠시 걸음을 멈추고 서로의 노력을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윈스테크넷은 임직원을 ‘함께 성장의 길을 걸어가는 동반자’로 여기며, 각 구성원의 책임감과 노력을 신뢰하고 존중하는 경영 철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윈스테크넷은 앞으로도 임직원과의 동행을 소중히 여기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기업으로 나아갈 계획입니다. 이번 시상식을 통해 그동안 회사의 성장에 기여해 온 장기근속 임직원들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관리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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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eGISEC 2025 참여 ... 제로트러스트 및 무인 AI통합보안관제 등 신규 서비스 선보여 ...
윈스(대표 김보연)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제 24회 세계 보안 엑스포 & 제 13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SECON & eGISEC 2025)에 참가하였다. eGISEC 2025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통합 보안 전시회로, 국내외 보안 시장의 최신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이다. 올해 행정안전부의 주최로 약 20개국, 4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여 1,500개의 부스가 마련되었다. 기존 IPS, Anti-DDoS, 방화벽을 비롯한 정보보호 솔루션에 강점을 가지고 있었던 윈스는 새로운 서비스 출시를 맞이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부스를 단장하였다. 윈스는 부스를 방문한 국내외 보안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새롭게 출시한 ‘Sniper TMS SECaaS’를 활용한 무인 AI보안관제 서비스와 ‘프라이빗테크놀로지’의 총판사로서 제로트러스트 상품을 선보였다. 이 날 윈스는 새롭게 선보이는 서비스들을 보다 상세하게 설명하는 컨퍼런스 자리도 함께 가졌다. 윈스 김지훈 팀장은 “‘국가망 보안체계 가이드라인’, ‘국가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가이드라인’과 ‘사이버보안 업무규정’ 등이 개정되는 등 공공기관 사이버 위협 대응체계에 변화가 발생함에 따라, 공공기관에서 필요시 되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소개드리고자 한다.”며, “특히 보안관제체계는 AI기술을 접목하여 기존 보안관제체계가 지니고 있던 한계점을 극복하고자 하였다”라고 소개하였다. 윈스(대표 김보연)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제 24회 세계 보안 엑스포 & 제 13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SECON & eGISEC 2025)에 참가하였다. eGISEC 2025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통합 보안 전시회로, 국내외 보안 시장의 최신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이다. 올해 행정안전부의 주최로 약 20개국, 4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여 1,500개의 부스가 마련되었다. 기존 IPS, Anti-DDoS, 방화벽을 비롯한 정보보호 솔루션에 강점을 가지고 있었던 윈스는 새로운 서비스 출시를 맞이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부스를 단장하였다. 윈스는 부스를 방문한 국내외 보안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새롭게 출시한 ‘Sniper TMS SECaaS’를 활용한 무인 AI보안관제 서비스와 ‘프라이빗테크놀로지’의 총판사로서 제로트러스트 상품을 선보였다. 이 날 윈스는 새롭게 선보이는 서비스들을 보다 상세하게 설명하는 컨퍼런스 자리도 함께 가졌다. 윈스 김지훈 팀장은 “‘국가망 보안체계 가이드라인’, ‘국가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가이드라인’과 ‘사이버보안 업무규정’ 등이 개정되는 등 공공기관 사이버 위협 대응체계에 변화가 발생함에 따라, 공공기관에서 필요시 되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소개드리고자 한다.”며, “특히 보안관제체계는 AI기술을 접목하여 기존 보안관제체계가 지니고 있던 한계점을 극복하고자 하였다”라고 소개하였다.
관리자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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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이주형 팀장, 정보보호산업협회 표창 수상 ... 정보보안 분야 전문성 인정받아
지난 25일, 윈스 이주형 팀장이 제 29차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정보보호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협회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주형 팀장은 KCCUF(한국CC사용자포럼)에서 의장으로 약 4년 가까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KCCUF(한국CC사용자포럼)은 국내 정보보호업체 인증실무진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2014년에 발족하여 현재는 KISIA 산하 단체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 도입정책, 국가보안요구사항 분석 및 적용, 각종 인증 관련 정보교류 등을 수행한다. 윈스는 개인의 역량향상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기회제공 및 자체 세미나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금번 수상은 그러한 임직원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지고 있다. 윈스 이주형 팀장은 윈스의 적극적인 지원덕분에 가능한 결과이며, 본 수상이 회사의 발전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관리자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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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제 59회 납세자의 날 우수납세자 표창 수상
윈스(대표 김보연)가 지난 3월 4일 분당세무서에서 진행된 ‘제 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성실 납세의무를 모범적으로 이행한 우수납세자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하였다. 우수납세자는 세무 관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납세의 의무를 성실하게 신고 및 납부하여 국가재정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자, 거래 질서가 건전한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선정되고 있다. 성남시는 조례에 따라 성실 납세자 중 지방세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윈스는 현대사회에 필수로 여겨지는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하여 정보보안 솔루션과 서비스 등으로 꾸준한 매출신장을 기록하고 성실한 납세의무를 다하여 국가 재정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김보연 대표는 “윈스는 앞으로도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어 나가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더 나아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고객과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관리자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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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2024년 송년행사 진행 ... "함께하는 송년행사! 더 기대되는 2025년!"
지난 18일, 윈스가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하는 즐거운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송년행사를 진행하였다. 윈스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송년행사는 사내바자회, 다양한 게임, 동호회 부스 등 다양한 컨텐츠들이 마련되었으며, 임직원들의 활발한 참여로 더욱 풍성한 분위기 안에서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송년행사는 따뜻한 나눔과 협업의 가치를 되새기며, 임직원이 모두 하나되어 의미 있는 연말을 보낸 특별한 행사로 기록되었다.
관리자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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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제 1회 사이버보안 해킹방어대회 시상식 진행 ... "기업과 직원이 함께하는 사이버보안 역량강화"
지난 18일, 제 1회 윈스 사이버보안 해킹방어대회 시상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처음 개최된 윈스 사이버보안 해킹방어대회는 윈스 관제직군 재직자들의 주체적인 기술적 역량향상과 협업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되었다. 지난 8월 14일에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총 17개의 팀, 총 158명의 지원자가 참여하였다. 사이버보안 전문기업인 윈스는 재직자들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사내연수 및 대내외 교육수강 등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자기주도적으로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윈스 재직자들은 실무에 적용함과 동시에 대/내외적인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기개발을 이루어내고 있다. 대회에 참여한 한 재직자는 “잠시 업무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하는 마음으로 참가하였는데, 그 동안 쌓아온 역량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 뜻깊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마련되어 팀원들과 팀워크도 다지고, 실전감각을 익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리자 202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