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스, eGISEC 2025 참여 ... 제로트러스트 및 무인 AI통합보안관제 등 신규 서비스 선보여 ... 관리자 2025.03.28 |
|
|
윈스(대표 김보연)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제 24회 세계 보안 엑스포 & 제 13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SECON & eGISEC 2025)에 참가하였다. eGISEC 2025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통합 보안 전시회로, 국내외 보안 시장의 최신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이다. 올해 행정안전부의 주최로 약 20개국, 4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여 1,500개의 부스가 마련되었다. 기존 IPS, Anti-DDoS, 방화벽을 비롯한 정보보호 솔루션에 강점을 가지고 있었던 윈스는 새로운 서비스 출시를 맞이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부스를 단장하였다. 윈스는 부스를 방문한 국내외 보안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새롭게 출시한 ‘Sniper TMS SECaaS’를 활용한 무인 AI보안관제 서비스와 ‘프라이빗테크놀로지’의 총판사로서 제로트러스트 상품을 선보였다. 이 날 윈스는 새롭게 선보이는 서비스들을 보다 상세하게 설명하는 컨퍼런스 자리도 함께 가졌다. 윈스 김지훈 팀장은 “‘국가망 보안체계 가이드라인’, ‘국가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가이드라인’과 ‘사이버보안 업무규정’ 등이 개정되는 등 공공기관 사이버 위협 대응체계에 변화가 발생함에 따라, 공공기관에서 필요시 되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소개드리고자 한다.”며, “특히 보안관제체계는 AI기술을 접목하여 기존 보안관제체계가 지니고 있던 한계점을 극복하고자 하였다”라고 소개하였다.
윈스(대표 김보연)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제 24회 세계 보안 엑스포 & 제 13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SECON & eGISEC 2025)에 참가하였다. eGISEC 2025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통합 보안 전시회로, 국내외 보안 시장의 최신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이다. 올해 행정안전부의 주최로 약 20개국, 4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여 1,500개의 부스가 마련되었다. 기존 IPS, Anti-DDoS, 방화벽을 비롯한 정보보호 솔루션에 강점을 가지고 있었던 윈스는 새로운 서비스 출시를 맞이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부스를 단장하였다. 윈스는 부스를 방문한 국내외 보안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새롭게 출시한 ‘Sniper TMS SECaaS’를 활용한 무인 AI보안관제 서비스와 ‘프라이빗테크놀로지’의 총판사로서 제로트러스트 상품을 선보였다. 이 날 윈스는 새롭게 선보이는 서비스들을 보다 상세하게 설명하는 컨퍼런스 자리도 함께 가졌다. 윈스 김지훈 팀장은 “‘국가망 보안체계 가이드라인’, ‘국가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가이드라인’과 ‘사이버보안 업무규정’ 등이 개정되는 등 공공기관 사이버 위협 대응체계에 변화가 발생함에 따라, 공공기관에서 필요시 되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소개드리고자 한다.”며, “특히 보안관제체계는 AI기술을 접목하여 기존 보안관제체계가 지니고 있던 한계점을 극복하고자 하였다”라고 소개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