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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12회차 집수리 봉사] 무더위도 물리치는 나눔의 현장 속으로~ 관리자 2015.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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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끝인지, 여름의 시작인지 알 수 없는 6월의 끝자락, 무더위 속에서도 윈스 心봉사단과 임직원들은 땀 흘리며 집수리를 나섰습니다. "행복이 시작되는 곳에서 오늘도 활짝 웃습니다." 새로 맞춘 주황색 조끼를 맞춰 입은 윈스 직원들의 행복한 미소를 담아 이웃에게 마음을 전했습니다. <@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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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12회차 집수리 봉사] 무더위도 물리치는 나눔의 현장 속으로~ 관리자 2015.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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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끝인지, 여름의 시작인지 알 수 없는 6월의 끝자락, 무더위 속에서도 윈스 心봉사단과 임직원들은 땀 흘리며 집수리를 나섰습니다. "행복이 시작되는 곳에서 오늘도 활짝 웃습니다." 새로 맞춘 주황색 조끼를 맞춰 입은 윈스 직원들의 행복한 미소를 담아 이웃에게 마음을 전했습니다. <@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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