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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접하는 윈스의 소식입니다.

사랑을 가득 담은 11월 집수리
2014-11-08
      2014년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윈스 직원들은 올해 연말에도 집수리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면서 한해를 돌아봅니다. 깨끗히 청소 하고, 허물어진 곳을 수리 하면서 올해를 마무리 하고 내년을 새롭게 계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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