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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윈스, 수원대학교에 2억원 상당 실습용 보안장비 기증
작성일 2020-12-17 조회 822 프린트

 

- 총 2억2천4백만원 상당의 IPS, DDoS방어제품 수원대에 기증

- 윈스-수원대 경기도형 취업브릿지 사업 통해 1기 수료생 4명 정규직 채용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는 지난 16일, 수원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정보보호 실습장비 기증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윈스 김대연 대표와 수원대 박철수 총장을 포함한 관계자 9명이 참석 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실습장비 기증식을 통해 ▲정보보호 인재양성을 위한 실습환경 구축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 및 IT대학 보안 실습 역량 강화에 활용할 예정이다.

 

윈스는 수원대학교는 2019년부터 산업체 수요에 맞는 전공 교육을 통해 학생 개인 역량 향상과 기업연계 실습 교육인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 브리지 사업’에 참여해 왔다. 이 사업을 통해 수원대학교 1기 수료생 중 4명이 정규직으로 채용 되었고 2기 참여자 중 4명이 현재 윈스에서 현장실습 진행 중에 있다.

 

윈스는 총 2억2천4백만원 상당의 침입방지시스템(IPS), DDoS 대응시스템 등 보안솔루션 9대를 수원대에 기증했다. 해당 장비는 다양한 형태의 침입 행위를 실시간 탐지, 분석 후 유해트래픽을 차단해 보다 안정적인 네트워크 보안기술을 제공하는 고성능 장비로서 전공 학생들을 위한 실습용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윈스 김대연 대표는 “정보보안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는 네트워크 장비를 미리 교육받고 활용하여, 이해도를 높여주고 학과 실습에 도움을 주고자 장비를 기증하게 됐다.” 라며, “향후 학생들이 정보보안 분야 취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갖춰 보안전문가 꿈의 날개를 달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 지난 16일, 수원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윈스 김대연 대표(우측 네번째)와 수원대박철수 총장(우측 다섯번째)을 포함한 관계자 9명이 정보보호 실습장비 기증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첨부파일 장비기증식 기념사진_배포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