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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S 나눔[윈스 12회차 집수리 봉사] 무더위도 물리치는 나눔의 현장 속으로~
작성일 2015-07-03 조회 5206

 

 

봄의 끝인지, 여름의 시작인지 알 수 없는 더운 날씨에요.

 

얼음 가득 담긴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자꾸만 땡기는 날인데요, 

 

6월 끝자락, 무더위 속에서도 윈스 心봉사단과 임직원들은 땀 흘리며 집수리를 나섰습니다. 

 

"행복이 시작되는 곳에서 오늘도 활짝 웃습니다." 

 

새로 맞춘 주황색 조끼를 맞춰 입은 윈스 직원들의 집수리 활동 후기를 

 

보안인증팀 조은정 인턴이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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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안인증팀 조은정 인턴입니다. 2015년 06월 27일 사랑의 집수리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봉사에는 윈스 직원분들 15 명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처음 참여하는 봉사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는 걸 보고 역시 얼굴도 훈훈! 마음도 훈훈!한 윈스구나~ 라는 걸 느꼈습니다. ^^

 흐리다는 날씨 소식이 있었지만, 봉사 당일 맑게 게인 하늘을 보니 저절로 힘이 났습니다.

 집수리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나르느라 바쁘게 움직이는 분들이 보였습니다.

소개는 잠시 뒤로 미루고, 서둘러 집안의 짐들을 빼내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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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짐도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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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차 영차, 짐을 나른 결과!

짠~ 짐이 수북하게 쌓였습니다. ^^

가구들도 오랜만에 햇빛을 받아서 그런지 때깔이 고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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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나른 후, 간단한 인사와 봉사 대상 가족들을 소개했습니다.

반지하의 조그만 집에서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노현화 학생과 어머니, 오빠가 살고 있었습니다.

현화 학생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에 얼른 집을 예쁘게 꾸며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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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예쁜 집이 탄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윈스! 윈스! 화이팅! 구호를 외치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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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후 첫 작업으로 오래된 벽지와 단열재를 떼어내는 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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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손이 안보일 정도로 일에 열중하시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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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떨어지는 곳까지 세심하게! 모조리 다 떼어버리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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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붙은 잔재를 떼어내다 보니 어느새 단열재와 도배 작업을 할 수 있는 벽 상태가 되었습니다.

 

바로 새로운 단열재를 붙이는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벽면 크기에 맞게 단열재를 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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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에 단열재를 붙입니다. 뜨지 않도록 손으로 쓱쓱 밀어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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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단열재 작업이 완성되었습니다.

대상 가족이 이제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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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고 먹는 밥은 꿀맛이라는 다들 아시죠?? ^^

수진동에 있는 뼈 해장국 집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시원한 선풍기를 맞으며 먹는 밥은 아주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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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후, 오후 작업이 재개되었습니다.

밖에 수북하게 쌓인 가구와 짐을 닦고, 도배 작업과 장판을 까는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가구에 쌓여있는 먼지와 묵은 때를 벗겨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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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벽지를 바르고 나서 장판을 깔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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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의 마무리 작업!

바깥에 두었던 짐을 다시 제자리로 옮겨오는 작업이 남았습니다.

햇빛에 가구를 오래 두면 틀어진다는 말에 서둘러 짐을 옮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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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다 옮긴 후 짓는 함박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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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사에서 야심차게 준비하신 실커튼과 현화 학생을 위한 캐노피(모기장)을 달았습니다.

어떄유, 예쁘쥬??? (Feat. 백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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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 마무리 되어 사랑의 집수리 표지판을 걸었습니다.

아직까지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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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봉사활동의 마무으리!! 단체 사진촬영이 있었습니다. ^^

더운 날씨였음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신 우리 봉사원분들!! 멋졌습니다. 짝짝짝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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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은 대게 집을 챙길 여유가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집을 예쁘게 수리해줌으로 도움을 드리는 거라고요. 이 말을 들으니 공감이 참 많이 됐습니다.

주변환경만 바뀌어도 마음가짐이 달라지게 되니까요.

 

자! 후기를 보니 봉사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드시죠!?

다음 사랑의 집수리에서 많은 분들의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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