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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S 나눔[윈스 7회차 집수리 봉사] 사랑하기 좋은 계절 가을에 집수리 봉사가요!
작성일 2015-01-08 조회 3112

<2013-09-09>

 

 

 

 

사랑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 왔어요.

사계절 중 가장~ 날씨 좋은 봄,가을이 되면 윈스 직원들이 꼬옥 참여하는 행사가 있죠.

바로 집. 수. 리! ^^

 

 

올해도 윈스의 사내 봉사 동호회인 心봉사와 직원들이 회사 근처의 어려운 이웃의 가정을 방문해 집 이곳 저곳을 수리해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답니다. 

 

 

 

 

작성자 : 기술지원 2팀: 정윤진 인턴

 

 

안녕하세요. 기술지원2팀 정윤진 인턴입니다.

지난 9월 7일(토)에 진행된 윈스테크넷 사랑의 집수리 봉사후기 시작합니다 ^^

 

 

이번 봉사는 안양의 반지하의 집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독신 남성의 가정에 작지만 따뜻한 도움을 주기 위해 윈스테크넷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날씨 좋은 토요일 아침, 아침 일찍 봉사 장소로 모였습니다.

 

 

이번 봉사는 (사)사랑의 집수리 1004,박은경 대표, 이채운 간사, 전문 봉사자들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집수리 1004 단체 대표님을 비롯해서 봉사단체의 소개 및 조학수 상무님의 인사말을 듣고 다 함께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파이팅 넘치는 열정으로 똘똘 뭉쳐진 기분 좋은 시작에 설렜습니다^0^!!!  오늘의 집수리 목표는 여기저기 오래 묵은 찌든 때들과, 파손된 벽면, 곰팡이들, 방수 등을 손 보는 것이었습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이제 시작해 볼까요~?

 

 

 

 

 

이번 집은 반지하였기 때문에 거실의 창을 뗀 후, 방안의 물건을 모두 밖으로 옮겨놓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어린 친구도 열심히 자기 몫을 다하고 있습니다!  너무 기특하지 않나요~?

 

 

 

 

 

 

그리고, 기억에 남을 만큼 엄청나게 많은 책이 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수험서부터 시작해서 여러 종류의 책들이 가득 나왔습니다. 소중한 물건인 만큼 조심스럽게 옮겼습니다.

 

 

 

 

 

 

짐을 모두 빼낸 후 도배를 하기 위해 벽면과 장판을 다 뜯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먼지가 얼마나 나왔는지.. 마스크는 꼭 착용하고 진행했습니다. 검은 바지가 흰 바지가 되도록 열심히 했답니다~ 그리고 화장실, 창문에 있는 찌든 때들도 닦기 시작했습니다.

 

 

 

 

 

 

 

조학수 상무님께서 화장실을 전담하셨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지 않나요~?  저는 실제로 집에서도 이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하며 반성했습니다!!!!!

 

 

 

 

 

 

이제 벽지를 모두 뜯어내었으니 예쁜 벽지를 붙여야겠죠? 벽지를 재단하는 것부터 풀칠, 붙이기까지 모두 함께 진행했습니다. 벽지를 다 바른 후에는 깔끔히 바닥을 쓸어 깨끗한 장판을 깔았습니다.  벽지와 장판까지 하고 나자 정말 새집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드디어 완성! 

 

 

장장 8시간동안 우리 윈스식구들이 열심히 일하며 만들어낸 보금자리입니다. 예쁜 연두색 벽지와 잘 어울리는 커튼이 방안을 더욱 환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우리 윈스테크넷은 혼자서 식사를 차려 드시는것이 불편한 것을 배려하여 인스턴트 물품을 많이 공급해드렸습니다. 카레, 미역국, 곰탕, 통조림처럼 손쉽게 준비하여 드실 수 있는 음식을 말이죠 ^^ 또 배게, 이불, 커튼, 샴푸, 린스, 비누, 수건, 장롱을 공급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집이 바뀌어있는 걸 보시고 좋아하시는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집이 예쁘고 새롭게 바뀐 것처럼 기운을 차리셔서 새로운 마음으로 생활하시길 기도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모여서 고되고 조금은 어려운 작업들이 있었지만 완성된 집을 보니 정말 뿌듯했습니다. 특히 일사 분란하게 움직이며 일을 분담하는 윈스 식구들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마음을 베풀러 왔지만, 더 많은 것을 얻어간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고 또 작지만 나눌 수 있는 윈스인^0^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더 널리 베풀기를 기대합니다 ~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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